
The Team
Boardriders Club
Dylan Longbottom
딜런 롱보텀은 호주 G&S 오너인 로스코 롱보텀의 아들로 호주 첫 에어쇼 대회의 챔피언이자 헤비워터 서핑의 살아있는 전설로 평가받는 프리 서퍼입니다.
WSL의 CT 보드 브랜드로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거부하고 자유로운 서핑의 세계를 찾아 떠나는 프리 서퍼들을 위해 보드를 제작해 왔으며, 최근 유튜브 등 라이브스트리밍의 발전과 WSL의 빅웨이브 부문 창설로 이제는 서퍼로써 최고의 명성을 얻어 자신의 최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는 진정한 서퍼입니다.

Filipe Toledo
2회 연속 세계챔피언을 지내고 가족을 위해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현대 하이퍼포먼스 서핑의 아이콘인 필리페 톨레도는 작고 단단한 체구에서 나오는 간결하고 빠른 동작을 바탕으로 매우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스무스스타와 함께 서핑 훈련을 위한 지상 훈련 랜드서핑 장비 Smoothstar Toledo 모델을 개발하여 홀리톨레도와 톨레도77 시리즈를 선보이며 랜드서핑 분야 베스트 셀러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가족들을 위한 휴식기를 마치고 다시 현역으로 복귀할 예정입니다.

Lucas 'Chumbo' Chianca
헤비워터 서핑 분야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실력을 갖춘 루카스 첨보는 WSL 튜더 나자레 챌린지 대회 최고의 퍼포먼스 서퍼로 명성을 떨치며 현존 최고의 빅웨이브 서퍼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카이 레니와 함께 이 시대를 대표하는 빅웨이브 서퍼이자, 프로그레시브 하이퍼포먼스 서핑을 선도하는 차세대 서퍼로 프로서퍼가 되어 챔피언이 된 이후에도 계속 딜런과 함께 의리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며, 이후 져스틴듀폰과 페드로 스쿠비 등 최고의 서퍼들이 딜런의 팀으로 합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Justine Dupont
헤비워터 서핑이 여자에게는 금지된 분야라는 편견을 깨고 세계 최고의 서퍼 타이틀을 얻어낸 져스틴 듀폰은 프랑스 국가대표이자 헤비워터 서핑 부문 최고의 여성 서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SUP, 포일, 롱보드, 하이퍼포먼스 등을 가리지 않는 만능 서퍼로 아디다스 등 굵직한 대기업의 지원을 받으며 여성 서퍼들의 인권 신장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서퍼입니다.

